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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찬 원장 기사] 어깨ㆍ목 관절통증, 프롤로치료로 ‘진단과 동시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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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세더바로병원 댓글 0건 조회 4,044회 작성일 19-07-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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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목 관절통증, 프롤로치료로 진단과 동시에 치료

 

과거에 비해 컴퓨터 앞에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사무직 업종의 종사자들이 늘어나고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면서 어깨, 목 등에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루에 평균 3~4천번씩 끊임없이 사용하는 어깨는 사용빈도가 잦은 만큼 신체 기능이 저하되어 자연스레 여러 질환에 노출되기도 한다. 어깨 통증을 일으키는 주요질환은 흔히 많이 알고 있는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그리고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갑작스러운 어깨 통증이 생기는 석회화건염 등이 있다.

또한 목의 통증과 강직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심할 경우 어깨통증과 팔저림이 일시적으로 완화됐다 악화되기를 반복하면서 진행하는 양상을 보이는 목디스크 또한 어깨관절질환과 더불어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주요질환 중의 하나이다.

만약 어깨나 목 등의 근골격계 통증이 지속적으로 느껴진다면 더 악화되기 전에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 후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어깨, 목 관절에서 오는 극심한 통증이 지속되면 일상생활에서 여러가지 불편함을 초래하고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어깨, 목 통증에 효과적인 치료 방법에는 초음파유도하 프롤로주사가 있다. 프롤로치료는 증식치료(proliferation)로서 손상된 인대, 힘줄 등을 치유하고 통증을 감소시켜주는 비수술적 재생주사치료이다. 노화, 구부정한 거북목 자세, 외부충격 등 다양한 이유로 인대가 늘어나게 되면 불안정성이 심해지면서 관절의 변성이 진행되는데, 뼈와 뼈 사이를 잇고 있는 인대가 만성적으로 늘어나 있으면 관절이 고정되지 않아 마찰은 심해지고 이로 인해 연골이나 디스크가 더 빨리 닳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때 프롤로주사는 약해진 관절 주위 조직의 세포재생증식을 유도하여 인대, 힘줄, 연골 등을 강하게 만들어 통증을 줄여준다. 회전근개증후군과 같은 어깨질환의 경우 인대의 자가 재생을 유도해 통증의 근본 원인을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프롤로 주사치료는 환자의 병력이나 증상에 따라 정확한 용량과 적절한 증식제를 환자의 통증 부위에 주입하는 것이 관건인데, 병변 부위를 초음파로 정밀하게 진단하면서 동시에 치료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치료 효과도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의견이다. 연세더바로병원 통증의학과전문의 강병찬 대표원장은 프롤로 치료를 위해서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손상된 조직 부위를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손상된 조직을 정확하게 찾아내게 되면 통증의 원인이 되는 손상 부위에 정확하게 주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따라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숙련된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전했다.

초음파유도하 프롤로주사치료는 검사방법이 간편하고 환자의 아픈 부위를 직접 움직여보며 대화를 하면서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대나 힘줄 등의 손상을 정확히 살펴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검사과정에서 환자가 방사선에 노출되지 않기 때문에 임산부에게 시행할 수 있을 정도로 인체에 무해한 것이 장점이다. 팔 저림 증상을 동반한 목디스크가 의심될 경우에는 MRI가 정확한 진단과 예후를 판단하기 위해 필요할 수도 있다.

연세더바로 강병찬 대표원장은 ““프롤로주사치료는 반복적인 치료가 가능하고 통원치료로 진행이 가능하며 짧은 시간에 치료과정이 끝난다는 것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장점이다. 인대나 힘줄 등이 재생되지 않아 근골격계 만성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신체부담없이 간단한 주사치료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치료방법이다.”며 이어 하지만 평소 관절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며,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스트레칭을 생활화하고 관절 건강을 돕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19.07.18 09:19 수정 2019.07.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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