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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목 원장 기사] 척추질환 원인 없애는 근본적 치료, 척추내시경으로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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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세더바로병원 댓글 0건 조회 4,001회 작성일 19-06-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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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질환 원인 없애는 근본적 치료, 척추내시경으로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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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세더바로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박영목 대표원장]



따뜻한 기온과 함께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야외활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과 준비운동 없이 움츠려있던 관절과 근육, 인대에 무리한 동작이 반복적으로 가해지면서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목, 허리의 통증은 방치하면 악화되어 만성화될 수 있는 만큼 통증이 발생했다면 전문의의 진단과 정확한 검사를 통해 통증 발생 원인부터 확인하는 것이 큰 병을 막는 방법이다. 단순한 허리 근육통이라면 충분한 휴식으로도 회복되겠지만, 인대나 힘줄, 디스크 등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또는 40대 이상의 퇴행성 척추질환이라면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특히 2주 이상 허리통증이 계속 되거나 하지 방사통을 동반한 허리통증, 경험해보지 못했던 심한 허리통증이 있다면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허리 관련 질환으로는 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추간공협착증 등 있으며, 이들은 공통적으로 허리통증을 유발한다는 증상에서는 비슷하지만 통증의 원인과 발생 양상 등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 사이에서 허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디스크 즉 추간판이 빠져 나와 신경을 눌러 허리 통증과 다리가 저리거나 감각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는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디스크는 힘을 분산시키는 쿠션 역할을 담당하는데, 퇴행성 변화에 의해 약해지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때나 과격한 운동을 할 때 손상되어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심한 요통이 있으며, 추간판에 눌린 신경근 때문에 무릎 아래인 하퇴부 혹은 발가락까지 내려가는 방사통이 생기며, 심한 경우 대소변 장애나 하지마비 증세를 일으킬 수도 있다.

척추관협착증이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각종 복합적인 신경 증세 유발하는 질환이다. 척추관에 퇴행성 변화가 심해지며 증세가 나타나며 대부분의 척추관협착증은 50대와 60대에 시작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추간공협착증은 척추신경에서 신경다발인 신경절이 빠져나가는 추간공 즉,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구멍이 좁아져 신경절을 누르면서 통증 및 증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노화, 퇴행성 변성에 의해 주로 발생하며 엉덩이 및 다리 감각 이상, 근력 약화, 보행 시 다리 저림과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  


이들 척추질환은 증상 정도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한다. 경증이라면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보존적 치료는 약물치료와 함께 자세교정, 운동 및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비약물적인 치료가 병행된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만으로는 호전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비수술적 치료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과거에는 나사못 고정술 등의 수술(절개술)을 많이 했으나 최근에는 의학기술의 발달로 절개를 최소화하고 수술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척추내시경치료법이 등장하면서 치료효과와 환자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척추내시경치료는 큰 절개가 없기 때문에 피부, 인대, 근육조직 등 주변 조직의 손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의 절개 없이 수술도구와 내시경이 들어갈 수 있는 약 5~7mm 정도의 작은 구멍을 낸 후 내시경과 수술도구를 삽입하여 진행하는 척추질환치료이다. 1개의 구멍을 통하여 진행하던 기존 척추시술방법과는 다르게 2개의 구멍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높은 해상도의 고화질 내시경을 사용하여 척추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 부위를 더 자세히 확인하고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하다. 

연세더바로병원 신경외과전문의 박영목 대표원장에 따르면 “척추내시경치료는 근육이나 인대, 힘줄 등의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수술적 치료효과를 낼 수 있는 최첨단 척추치료방식으로 척추의 정상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기 때문에 시술 후 회복 속도나 일상으로의 복귀가 빠르다”면서 “전신마취가 아닌 부위마취로 진행되기 때문에 고령의 환자나 지병이 있는 환자도 큰 무리 없이 수술이 가능하고, 수술 시간은 30~60분 정도이며 2~3일 입원 치료 후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원장은 “척추질환은 초기 증상이라면 약물치료만으로도 수 주 이내에 개선되기도 한다. 하지만 3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MRI 검사와 같은 정밀한 검사와 함께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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